10월 25일 금요일 프로그램 참여자분들과 다섯번째 숲 치유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숲 치유 활동은 총 15명의 참여자분들과 숲 해설가인 정서현 강사님과 함께 대구 앞산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이번 숲 치유 활동은 '하늘에서 바라 보는 숲'이라는 주제로 대구 앞산 일대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보았습니다. 함께 앞산에 도착 후 참여자분들과 앞산 케이블카를 탑승하여 하늘에서 앞산의 자연환경을 탐방해볼 수 있었습니다. 케이블카를 통해 바라본 자연은 숲길을 걸으며 느끼는 자연과는 색다르게 느껴졌습니다.
정상 도착후에는 앞산 정상을 탐방하며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둥글게 모여 엽서에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를 작성하고 느린 우체통에 넣어 미래에 나에게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도토리로 만든 팽이를 돌리며 함께 추억을 회상해보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앞산 전망대에서 함께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정상에 있는 식당에서 점심식사 후 다시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오며 이번 활동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오는 11월에는 숲 치유 프로그램 마지막 숲 치유 활동인 6회차 숲 치유 활동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숲 치유 활동도 참여자분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