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8일 금요일 프로그램 참여자분들과 세 번째 숲 치유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세 번째 숲 치유 활동은 총 5명의 참여자분들과 숲 해설가인 정서현 강사님과 함께 대구 앞산 큰골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숲 치유 활동은 '어릴 적 추억 가재 잡기'라는 주제로 앞산의 숲 탐방, 물속 생물 채집 및 관찰, 물속에서 가재를 찾아 보며 자연 속에서 참여자분들과 함께 추억 여행을 떠나보았습니다.
또한 앞산의 숲을 탐방하며 참여자분들과 함께 숲에 있는 나무와 잎을 활용하여 '우리들의 행복나무'를 만들며 각자의 행복을 빌기도 했습니다.
세 번째 활동에는 참여 인원이 적어 아쉬웠지만, 시원한 숲속에서 즐겁게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날씨가 무더운 7월과 8월에는 복지관 내에서 체험활동을 하고 숲 치유활동은 9월부터 다시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