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라는 평범한 인사가 필요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웃과 인사를 나누고 웃고 대화를 나누는 것은 일상의 소소한 행복이 될 것입니다.
이런 활동은 마을 안에서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2025년 신규 1인가구 활동가 ‘행복이음이’ 양성교육을 3.20.(목), 3.27.(목) 2회차에 걸쳐 진행하였습니다.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과 열정이 가득한 18분의 신규 활동가분들은 기존활동가 18분과 함께 2025년 대구 서구지역의 1인가구 행복지킴이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본 사업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운영됩니다.
81호 복지관 사람이야기